안병훈·임성재 공동 56위, 김시우 62위인터내셔널 팀 임성재(왼쪽)와 김주형(톰 김)이 24일 캐나다 몬트리올의 로열 몬트리올 골프클럽에서 프레지던트 컵 대회에 대비한 연습 라운드를 펼치고 있다. 프레지던트 컵은 26일 시작한다. 2024.09.2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기자관련 키워드김주형임성재안병훈김시우PGA 투어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안병훈, 日 간판 마쓰야마 넘어라…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김시우·안병훈,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3R 공동 3위…역전 우승 도전'7언더파' 김시우,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 공동 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