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5개 잡았지만 보기 6개 범해 1오버파김시우·임성재 공동 25위, 안병훈 공동 40위김주형(23).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주형임성재권혁준 기자 김현수, PS 통산 최다 출장 타이…109G 홍성흔과 어깨 나란히[KS3]'라팍서 친정팀 상대' KT 김상수 "우승한지 12년, 절실하다"[KS3]관련 기사'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