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정상에 오른 노예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진영LPGA노예림김도용 기자 박항서 이은 김상식 매직…베트남 축구 이렇게 강할 줄이야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관련 기사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김세영, LPGA BMW 레이디스 3R 4타 차 선두…5년 만의 우승 눈앞세계랭킹 2위 코다, 방한 불발…LPGA투어 국가대항전 기권'US 여자오픈 역대 우승자' 전인지·박성현·이정은, 1·2라운드 한 조태극낭자군단, '메이저 전초전' LA 챔피언십 출격…시즌 3번째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