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고진영, 각각 日 선수와 동반 플레이김효주, 로페스…리디아고는 디펜딩 챔피언 사소 유카와 경기US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전인지.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전인지박성현유해란고진영리디아고김도용 기자 '체코 베테랑 MF' 소우체크 "손흥민과 재회 기대…한국은 강팀"[월드컵]체코 감독 "손흥민은 레전드…한국, 공격이 우수한 팀" [월드컵]관련 기사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윤이나, 美 매체 선정 US 여자오픈 주목할 선수…"그린 적중률 최고"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감 되찾은 황유민, 멕시코서 LPGA 신인왕 레이스 독주 체제 구축 나선다'2주 연속 우승'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코다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