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고진영, 각각 日 선수와 동반 플레이김효주, 로페스…리디아고는 디펜딩 챔피언 사소 유카와 경기US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전인지.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전인지박성현유해란고진영리디아고김도용 기자 '우루과이에 1-4 완패' 모레노호, 김민수라는 새 가능성 찾았다양궁 이우석, 슛오프 끝 '진땀' 8강행…김제덕은 탈락·3관왕 무산[AG]관련 기사'첫날 70위'에 퍼터 교체…메이저 우승 유해란의 '신의 한 수'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윤이나, 美 매체 선정 US 여자오픈 주목할 선수…"그린 적중률 최고"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