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김세영·윤이나 등 20명 출격…18일부터 나흘 간 열전호주 그린 3연패 도전…코다·티띠꾼 등 톱랭커도 다수 출전김효주(30). ⓒ AFP=뉴스1윤이나(22). ⓒ AFP=뉴스1대회 3연패를 노리는 해너 그린(호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LA챔피언십LPGA김효주김세영윤이나코다그린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지지부진' 윤이나, 톱랭커 빠진 LPGA 멕시코 대회서 반격 노린다1년6개월 만의 우승 방신실, 64위로 도약…톱10 한국 선수는 '0명'6년 전 우승 AGAIN…고진영,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