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공백 딛고 국내 정복, 기량은 이미 증명""조급한 마음 안돼…세심한 일정 관리로 멀리 봐야"미국 무대에 도전하는 윤이나. (KLPGT 제공)지난해 국내 무대를 정복한 윤이나.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머리를 짧게 자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윤이나.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윤이나. (KLPGT 제공)관련 키워드윤이나LPGAKL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첫 톱10' 윤이나, '우승 상금 58억' LPGA투어 최종전 티켓 도전행운 따른 윤이나, LPGA 첫 톱10 달성…토토 재팬, 강우로 4R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