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성탄절 저녁 식사 만들다 유리 조각에 찔려스코티 셰플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미국프로골프PGA투어아메리칸 익스프레스오른손 부상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PGA 데뷔 앞둔 이승택 "시드 유지가 우선 목표…아이언샷으로 승부"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25 올해의 선수''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21위→107위' 김주형이 재기하려면…"초심·초창기 모습 되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