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우승없이 준우승 4차례…막판 분위기 반전작년 준우승자 안병훈도 주목…김시우·이경훈 출격새해 첫 출격에 나서는 김주형(23). ⓒ AFP=뉴스1지난해 소니 오픈에서 준우승했던 안병훈(3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안병훈김시우이경훈마쓰야마권혁준 기자 홍창기→이재원→다시 홍창기?…깊어지는 LG 타선 고민[준PO]'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관련 기사'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