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우승없이 준우승 4차례…막판 분위기 반전작년 준우승자 안병훈도 주목…김시우·이경훈 출격새해 첫 출격에 나서는 김주형(23). ⓒ AFP=뉴스1지난해 소니 오픈에서 준우승했던 안병훈(3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안병훈김시우이경훈마쓰야마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안병훈, 日 간판 마쓰야마 넘어라…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김시우·안병훈,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3R 공동 3위…역전 우승 도전'7언더파' 김시우,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 공동 5위 도약안병훈, 베이커런트 챔피언십 첫날 공동 12위…선두 그룹과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