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한국토지신탁·KB금융그룹과 계약 종료박현경(24). (KLPGT 제공)이예원(21). (KLPGT 제공)관련 키워드박현경이예원KLPGA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배소현·이예원 팀,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우승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24∼26일 나주서최윤 OK금융 회장 "골프장학생 후원…한국 여자골프 역사 함께 써나갈 것"노승희냐 이예원이냐…KLPGA 올해 첫 10억 원 돌파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