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에 터 마련해 새 시즌 준비"고진영, 코다와 함께 경기해보고파"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진출하는 프로골퍼 윤이나 프로가 2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 컨벤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2024.12.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진출하는 프로골퍼 윤이나 프로가 2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 컨벤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2.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이나KLPGALPGA 진출미국여자프로골프파운더스컵문대현 기자 오스코텍, 美 아지오스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기술이전…최대 1조 규모삼성, 글로벌 바이오 벤처 투자 위해 2000억 규모 펀드 조성관련 기사'첫 우승 도전' 최혜진,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3R 단독 3위'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윤이나 "캐디가 치라고 했다" 논란 발언에 사과…"신중하지 못했다"'벌써 톱10 2번' 윤이나가 달라졌다…올해 LPGA 첫 우승 '도전''준우승' 김세영·임진희 세계랭킹 9위·32위…윤이나 15계단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