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줄이며 순위 상승…선두 티띠꾼과 3타 차신지은 공동 7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최혜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혜진LPGA티띠꾼신지은김도용 기자 '32강행 무산' 망연자실 홍명보호…귀국 행사 없이 뿔뿔이 해산'경우의 수' 사라진 홍명보호, 희망 고문 종료…32강 진출 실패 (종합)관련 기사윤이나, LPGA 메이저 여자 PGA챔피언십 1R 9언더파 단독 선두'한국여자오픈 우승' 김민솔, 세계랭킹 24위 도약…韓 '톱5' 등극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국내 골프 대회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4위와 격차 벌려최혜진,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 3위…지노 티띠꾼 2연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