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4홀은 김수지·파3홀은 서어진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4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위메이드 대상을 수상한 윤이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윤이나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파5홀 여왕김수지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첫 톱10' 윤이나, '우승 상금 58억' LPGA투어 최종전 티켓 도전행운 따른 윤이나, LPGA 첫 톱10 달성…토토 재팬, 강우로 4R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