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 그룹과 2타 차, 상위권 진입 불씨 살려이경훈이 23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지랜드의 콩가리 CC에서 열린 PGA 투어 더 CJ컵 마지막 날 17번 홀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경훈은 이날 15언더파로 단독 3위에 올라 이 대회 한국 선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경훈PGA투어미국프로골프RSM 클래식페덱스컵 랭킹 101위문대현 기자 [인터뷰] 박종현 바임 대표 "쥬베룩, 중국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대웅제약 우루사, 6년 만에 TV 광고…배우 최대훈 출연관련 기사'개인 최저타 타이' 김시우, 5승 도전…CJ컵 2라운드 단독 선두'7언더파' 김시우, PGA CJ컵 첫날 공동 4위…선두 무어에 2타 차배용준,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출전…"톱30 진입 목표"김성현, PGA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 공동 15위'5언더파' 김주형, PGA 휴스턴 오픈 2R 공동 20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