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명만 나서는 투어 챔피언십…한국 선수 11명 출격김효주(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KLPGA 대상' 유현조, 롯데 모자 쓴다…2028년까지 3년 계약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