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골프단 소속 유현조, 황유민, 성해인, 최혜진, 김효주(왼쪽부터). (대홍기획 제공)관련 키워드유현조롯데권혁준 기자 "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관련 기사'장타자' 방신실·이동은, 세계 무대 도전장…LPGA Q시리즈 4일 개막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미국 진출' 황유민, KLPGA 최종전 우승 '유종의 미'…홍정민 상금왕(종합)LPGA 진출 앞둔 황유민, KLPGA 최종전 둘째날 공동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