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개막…최종전 앞두고 코다·리디아 고 등 출격지난주 대회 건너 뛴 유해란도 참가, 시즌 2승 노려하와이에 이어 미국 본토에서 2연승을 노리는 김아림(29).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아림유해란리디아고코다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8언더파' 이소미, L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선두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첫 톱10' 윤이나, '우승 상금 58억' LPGA투어 최종전 티켓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