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LPGA 첫 우승한 김민별, 70위김세영이 12일(현지시각) 뉴저지주 클리프턴의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에서 12위로 마친 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마지막 날 8번 홀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4.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영LPGA미국여자프로골프뷰익LPGA상하이세계랭킹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CDO 기술도 '초격차'…엔드투엔드 고객 만족 강화[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관련 기사2025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김효주 8위·김세영 10위…1위는 티띠꾼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김세영, LPGA 투어 최종전 6위…티띠꾼, 2년 연속 우승김세영, LPGA 투어 최종전 3R 단독 4위…선두 티띠꾼과 7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