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9타 줄이며 역전극…절정의 샷감 과시유해란 단독 3위…장효준 5위, 임진희·김아림 9위리디아 고(뉴질랜드)가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유해란(23·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리디아고유해란장효준임진희김아림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1일)[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