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타디에 7개 홀 남기고 승리…윤이나는 이미향 제압고진영·양희영은 패배…리디아고, 호주 무명 나비드에 패해 이변김효주(30). ⓒ AFP=뉴스1윤이나(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윤이나리디아고매치플레이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5타 줄인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사흘째 선두…10년만의 우승 눈앞신지은, 10년 만에 우승 보인다…LPGA 스코티시 오픈 2위에 5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