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타디에 7개 홀 남기고 승리…윤이나는 이미향 제압고진영·양희영은 패배…리디아고, 호주 무명 나비드에 패해 이변김효주(30). ⓒ AFP=뉴스1윤이나(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윤이나리디아고매치플레이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유해란, LPGA '디 아니카 드리븐'에서 공동 7위…우승은 그랜트'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김세영, LPGA BMW 레이디스 3R 4타 차 선두…5년 만의 우승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