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6개·이글 한 개로 맹활약…선두 티띠꾼에 2타 차리디아 고 단독 2위…김세영 8위, 이소미·임진희 15위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이 LPGA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3위가 됐다.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LPGA리디아고티띠꾼김세영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US 여자오픈 역대 우승자' 전인지·박성현·이정은, 1·2라운드 한 조김효주, LPGA 매치플레이 예선 첫 경기 완승…'루키' 윤이나도 첫승김아림, LPGA HSBC 챔피언십 이틀째 단독 선두…시즌 2승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