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개막…코다·이민지·리디아 고 등 강자 대거 출전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이 LPGA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 AFP=뉴스1FM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던 유해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LPGA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LPGA 4년차 유해란이 '신인' 이동은에게…"일희일비 하지 마라"BBQ 후원 LPGA 스타 유해란, 2026 시즌 앞두고 본사 방문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김세영, LPGA 투어 최종전 6위…티띠꾼, 2년 연속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