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24위, 한화 클래식 우승한 박지영은 36위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2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 대회인 LPGA 투어 AIG 여자오픈서 통산 2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08.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2위를 한 신지애.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디아 고메이저 우승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여자 골프 최강국 가리자…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23일 개막KLPGA 메이저 대회 우승 성유진, 세계 70위…21계단 점프'어게인 2023' 이다연, 하나금융 챔피언십 우승…2차 연장서 이민지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