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50분 현재 공동 2위대한민국 골프대표팀 김주형이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기앙쿠르에 위치한 르 골프 내셔널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티샷을 친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대한민국 골프대표팀 김주형이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기앙쿠르에 위치한 르 골프 내셔널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골프 1라운드 3번홀에서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김주형골프권혁준 기자 황선우, 자유형 200m 銀…혼성 혼계영 400m 한국新(종합)[AG]펜싱 오상욱, 男 사브르 2연패…女 플뢰레 박지희 '깜짝 銀'(종합)[AG]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삼성 인재 철학 'GSAT' 도입 30주년…이재용 "더 많은 일자리 창출"'원정 대회 최고 성적' 선수단, 팬들 환영 속 금의환향 [올림픽]안세영 폭탄 발언, 남북 화합의 셀피…파리의 순간들 [올림픽 결산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