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23일 (현지시간)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일랜즈에서 준우승을 한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마지막 날 18번 홀서 버디를 잡은 뒤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를 하고 있다. 2024.06.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안병훈김주형골프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관련 기사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안병훈, 日 간판 마쓰야마 넘어라…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김시우·안병훈,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3R 공동 3위…역전 우승 도전'7언더파' 김시우,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 공동 5위 도약안병훈, 베이커런트 챔피언십 첫날 공동 12위…선두 그룹과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