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올림픽 전초전…임성재, 올림픽 불발 후 연일 맹타'시즌 6승' 셰플러와 10년 만에 우승 노리는 매킬로이 주목김주형(22·나이키골프)이 디오픈 챔피언십에 출격한다. ⓒ AFP=뉴스1임성재(26·CJ).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디오픈김주형임성재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셰플러, 세계랭킹 평균포인트 20점 돌파…'황제' 우즈 이후 17년 만임성재, 디오픈 2라운드 공동 34위…한국 선수 중 유일한 생존김주형,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첫날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