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6·CJ).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디오픈김주형임성재권혁준 기자 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월드컵 5차 대회 10위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관련 기사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셰플러, 세계랭킹 평균포인트 20점 돌파…'황제' 우즈 이후 17년 만임성재, 디오픈 2라운드 공동 34위…한국 선수 중 유일한 생존김주형,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첫날 공동 10위2년 연속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 송영한 "목표는 역대 최고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