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만에 통산 2승 달성윤이나 공동 3위·방신실 공동 8위고지우가 1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CC에서 열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FR 4번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LPGA< 고지우윤이나방신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기상청도 못 맞혀"…여왕 되고픈 자, 변화무쌍 제주 날씨 지배하라16년 만에 KLPGA투어 열리는 사이프러스…'제주 토박이'도 "생소해"윤이나, 9개월 만에 국내 무대 출격…"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日 메이저대회 선전' 박현경, 국내서 매치퀸 2연패 도전…1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