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이동은, 홀인원 치고도 선두에서 6위로 추락고지우가 18일 강원 춘천 라데나CC에서 열린 '2024 두산 매치플레이' 16강전 2번 홀에서 그린 공략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4.5.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지우KLPGA여자골프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전예성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KLPGA 고지우·고지원 자매, 日 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유현조·홍정민·황유민 등 2025 KLPGA 빛낸 24명,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유현조,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R 중간 선두…2연패 정조준신다인, KLPGA KG 레이디스서 생애 첫승 도전…2위 고지원과 3타 차노승희냐 이예원이냐…KLPGA 올해 첫 10억 원 돌파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