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올림픽 앞둔 男골프 안병훈 "3위 내 들지 못하면 아무 의미 없어"

"한국을 대표해 올림픽 출전, 영광스럽고 기쁘다"
"매년 치는 코스 아니라 현지에서의 적응이 중요"

생애 두 번쨰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는 안병훈(33·CJ). ⓒ AFP=뉴스1
생애 두 번쨰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는 안병훈(33·CJ).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8년 전 리우 올림픽에 출전했던 안병훈의 모습.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
8년 전 리우 올림픽에 출전했던 안병훈의 모습.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안병훈(33·CJ). ⓒ AFP=뉴스1
안병훈(33·CJ).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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