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데이비스 톰슨에 8타 차 뒤져김성현 공동 41위…재미교포 김찬은 공동 12위임성재(26·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임성재권혁준 기자 육상 기대주 왕서윤, 여중부 200m 부별 한국기록 또 경신대만 매체 "왕옌청 한국전 선발 불발…한화와 차출 조건 합의"[AG]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