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29·롯데). ⓒ AFP=뉴스1파리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신지애.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LPGA신지애양희영고진영김효주코다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막차 티켓 잡을 '태극낭자'는 누구신지애, JLPGA 통산 상금 1위 등극…'135억3708만원''레전드' 신지애, JLPGA 통산 상금 1위 역사 쓴다…시즌 개막전 출격리디아 고와 부티에가 한 팀으로…'골프 국가대항전'에 '월드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