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크라운, 10월 고양 뉴코리아CC서 열려 포인트 상위 7개국 외 1개팀은 세계 연합팀으로 구성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월드팀이 출전한다. 사진은 올해 대회 출전이 예상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셀린 부티에(프랑스), 브룩 헨더슨(캐나다), 첸페이윤(대만·왼쪽부터) (인터내셔널크라운 조직위원회 제공)지난 2018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우승했던 한국 선수들.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크라운리디아고권혁준 기자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복귀…'가족의 힘'으로 부활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관련 기사여자 골프 최강국 가리자…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2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