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출전 기대…메달도 욕심나"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안병훈. ⓒ AFP=뉴스1안병훈의 아버지인 안병훈 전 감독.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안병훈파리 올림픽PGA김도용 기자 도쿄 올림픽 마라톤 金 제프치르치르, 도핑 적발…잠정 자격 정지'펜싱 전설' 구본길, 현역 은퇴…"다시 태어나도 같은 길 걷고 싶어"관련 기사안병훈, PGA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 공동 16위…김주형 공동 36위안병훈·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3R 공동 17위…임성재 27위 하락김주형, PGA 투어 WM피닉스 오픈 1라운드 공동 10위'시즌 첫 톱10' 김주형, 랭킹 23위로 한 계단 상승…임성재 21위로 하락김주형,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4위…선두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