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안드레아 리 등 공동 선두…마지막 날 우승 경쟁이미향 공동 8위·김민별 공동 11위·김효주 공동 19위임진희(26·안강건설)가 2일(한국시간) 열린 US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US 여자 오픈에서 우승에 도전하는 호주 교포 이민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진희US여자오픈LPGA권혁준 기자 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포수 J.T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잔류…3년 664억 원 계약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이민지, LPGA 안니카 메이저어워드 수상…신인상은 日 야마시타윤이나, 첫 우승 조준…뷰익 LPGA 상하이 둘째 날 2위 유지윤이나, 뷰익 LPGA 상하이 첫날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첫 우승 기대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