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서 시즌 두번째 우승코다, 1위 유지…고진영 5위‧김효주 12위박지영이 5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KLPGA 제공) 2024.5.5/뉴스1관련 키워드박지영여자 골프KLPGA고진영김효주김도용 기자 '외국국적동포 선수' 오드리 박·애나벨 박…사상 첫 V리그에 도전장'국가대표 은퇴설' 황희찬, 샬케 복귀 후 교체 출전…11분 뛰고 침묵관련 기사HJ중공업, 여자 프로골프단 창단…박지영·홍정민·조아연 등 구성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81번째 도전'서 웃은 이율린, 5차 연장 끝에 첫 KLPGA 우승'휴식 끝' 이예원,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시즌 4승 재도전윤이나, 9개월 만의 국내 무대 첫 날 '노보기' 6언더파 공동 5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