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으로 운영해 보기가 적었다…다음에 다시 도전"70번째 홀에서 유일한 보기…최종 22언더파로 통산 8승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박지영(KLPGA 제공)박지영이 14일 인천 클럽72에서 열린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 FR 1번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2024.4.14/뉴스1관련 키워드박지영KLPGA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HJ중공업, 여자 프로골프단 창단…박지영·홍정민·조아연 등 구성골프존, 김홍택·박지영 프로 출전 '스크린골프 챌린지' 진행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81번째 도전'서 웃은 이율린, 5차 연장 끝에 첫 KLPGA 우승'휴식 끝' 이예원,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시즌 4승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