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이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클럽 골드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서 4년 9개월 만에 통산 5번째 우승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1.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고진영양희영김효주LPGA여자골프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관련 기사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메이저 챔피언·한국 대표 총출동전인지·윤이나, '메이저' AIG 위민스 오픈 첫날 공동 4위 순항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막차 티켓 잡을 '태극낭자'는 누구KLPGA 투어 첫 우승 박혜준, 여자 골프 103위로 점프…5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