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출격' 고진영, '태국서 강한' 양희영…혼다 타일랜드 우승 도전

한 달 휴식 취한 LPGA투어, 22일부터 재개
리디아 고 우승시 명예의 전당 입성 요건 충족

프로골퍼 고진영(오른쪽)과 리디아 고가 19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1라운드 1번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프로골퍼 고진영(오른쪽)과 리디아 고가 19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서원힐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1라운드 1번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양희영이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클럽 골드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서 4년 9개월 만에 통산 5번째 우승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1.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양희영이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클럽 골드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서 4년 9개월 만에 통산 5번째 우승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1.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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