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올림픽 金""여전히 지는 것은 싫어…대회 나간다면 무조건 1등 목표"박인비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며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뤘던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박인비가 2015년 브리티시 여자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모습. ⓒ 로이터=News1 박인비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인비그랜드슬램LPGA금메달리우올림픽권혁준 기자 허구연 KBO 총재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관련 기사'골프여제' 박인비, 국제골프연맹 이사·행정위원 공식 활동 돌입육아로 바쁜 '엄마' 박인비, 내년에도 LPGA투어 복귀 없다리디아 고, '2025년 동화' 시작…'버킷리스트' 그랜드슬램 향해 한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