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모든 목표 이뤄 미련 없지만…은퇴 '선언'은 아직" [신년인터뷰③]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올림픽 金"
"여전히 지는 것은 싫어…대회 나간다면 무조건 1등 목표"

본문 이미지 - 박인비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며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뤘던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박인비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며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뤘던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인비가 2015년 브리티시 여자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모습. ⓒ 로이터=News1
박인비가 2015년 브리티시 여자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모습. ⓒ 로이터=News1

본문 이미지 - 박인비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
박인비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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