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프위크 인터뷰서 밝혀…IGF 이사회 활동은 계속박인비 가족. (박인비 SNS 캡처)관련 키워드박인비권혁준 기자 개막 후 첫 '노골드'…한국, 사격·다이빙·쿠라시서 銀 3개 추가(종합)[AG]男 육상 계주, 두 번 실수 없었다…'빗속의 질주' 속 값진 한국新[AG]관련 기사'커리어 그랜드슬램' 박인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박서진 父, 아들과 소개팅한 황혜선 언급…"몇년 사귀다 결혼하면 되겠다"유해란이 새로 쓴 '60'…메이저 2연승 기념 골프공에 새겼다'슈돌' 박인비♥남기협 "두 딸, 모두 골프 시켜볼 생각""골프시킬 것" '슈돌' 박인비 38개월 딸, 남다른 실력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