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승+올림픽 金…올해도 HSBC 챔피언십서 첫승US오픈 또는 PGA 챔피언십 우승시 그랜드슬램 대업리디아 고(뉴질랜드)가 2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HSBC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디아고그랜드슬램LPGAHSBC챔피언십권혁준 기자 개막 후 첫 '노골드'…한국, 사격·다이빙·쿠라시서 銀 3개 추가(종합)[AG]男 육상 계주, 두 번 실수 없었다…'빗속의 질주' 속 값진 한국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