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연-이소영, 이효송-김민솔 단체전 공동 2위이다연(26·메디힐)이 22일(한국시간) 열린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다연이소영이효송티띠꾼권혁준 기자 '펜싱 간판' 송세라, 금빛 찌르기 도전…김우민은 1500m 출격[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관련 기사아마추어 이효송, 아시아퍼시픽컵 1R 공동선두…이다연·티띠꾼과 동타'루키 듀오' 김민별-황유민,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서 팀 이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