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계 26언더파…2위 헨더슨-코너스 한 타차 따돌려리디아 고 "재미있는 경험"…데이 "스트레스 없었던 대회"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제이슨 데이(호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디아고제이슨데이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