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혁, 아마 신분 매경오픈 준우승…코리안투어 QT 수석 통과'중학생' 오수민, 이미 프로 무대 경험…300야드 장타도 눈길송민혁(19). (스포티즌 제공)오수민(15). (스포티즌 제공)관련 키워드송민혁오수민스포티즌권혁준 기자 PS서 반등 노리는 삼성 김영웅 "가을 활약 잊었다…팀 승리만 생각"[PO]프로야구 한화, 2027 신인선수 입단식 'Hello FUTURE!'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