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 그레이트 인비테이셔널 20일 개막…홍예은과 2인 1조 출격랭킹 '톱10' 중에선 中 인뤄닝 유일 출격…톰슨-헨더슨도 주목유해란(22·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이정은5(35·부민병원).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유해란홍예은인뤄닝권혁준 기자 노승열, PGA 버뮤다 챔피언십 첫날 4언더파 공동 30위'28년' 탬파베이 vs '57년' 밀워키…월드시리즈 '한풀이 우승'은 누구?관련 기사나이트-소콜, LPGA 팀 대회 우승…이정은5-이미향 공동 13위'베테랑' 이미향‧이정은5, LPGA 팀 대회 2R 공동 10위…선두에 6타 차유해란-홍예은, LPGA 팀 대회 첫날 공동 11위…선두에 4타 차반등 노리는 고진영, 다나오픈 1라운드 2언더파 순항체면 구긴 한국 골프, LPGA 매치플레이 전원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