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개막…박세리 5승 등 한국 선수 8명 우승한 인연신인왕 레이스 1위 유해란 비롯해 전인지·최혜진도 출격고진영(28·솔레어). ⓒ AFP=뉴스1유해란(22·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고진영박세리유해란전인지리디아고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김주형·유해란, 5년 만에 같은 날 세계 정상…남녀 골프 동반 우승유해란,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종합)유해란,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에비앙 챔피언십 정상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감 되찾은 황유민, 멕시코서 LPGA 신인왕 레이스 독주 체제 구축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