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까지 나란히 4언더파…아마추어 조우영 한 타차 3위'중학생' 안성현 공동 16위…발달장애 골퍼 이승민 공동 71위김동민(25·NH투자증권). (KPGA 제공)김민준(33·케이엠제약). (KPGA 제공)관련 키워드코리안투어김동민김민준안성현이승민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AG 국가대표' 조우영, 코리안투어 첫승…10년 만에 아마추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