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권 유지 위해 지배력 발휘"리브(LIV) 골프에서 활약 중인 필 미켈슨. ⓒ AFP=뉴스1김도용 기자 박항서, '김치맨' 조롱 당시 상황 설명…"선수 향한 인종차별에 항의"굿바이 메시·호날두…20년 넘게 이어진 '세기의 라이벌' 시대 저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