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서 한 타 잃었지만 2위 그룹에 한 타 앞서정한밀(31·도휘에드가). (KPGA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코리안투어정한밀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디펜딩 챔프' 박은신, 코리안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2R 공동선두정한밀, KPGA 골프존-도레이 오픈 1R 공동 선두…데뷔 6년 만에 첫승 도전'2연승 보인다' 서요섭, KPGA 투어 LX 챔피언십 사흘 연속 선두'이븐파' 박성국, KB금융 리브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도약정한밀, KB금융 리브챔피언십 1R 단독 선두…이태희·서요섭 공동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