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홀에서 8m 버디 낚아 역전극박상현이 7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올드코스에서 열린 제17회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파이널 라운드 1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치고 있다. (KPGA 제공) 2022.4.17/뉴스1홀인원을 기록한 황재민이 기뻐하고 있다 (KPGA 제공) ⓒ 뉴스1이재상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