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간) 열린 노스웨스턴 뮤추얼 월드골프 챌린지 최종라운드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한 잭 존슨(미국·왼쪽)이 경기가 끝난 후 2위 타이거 우즈(미국·오른쪽)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잭 존슨우즈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8전 9기' 스피스, PGA 챔피언십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장'오일 머니' LIV 골프 인천 상륙…미켈슨·람·디섐보 등 '스타 골퍼'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