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국 개최…5월 2일 티오프'한국인 1호' 장유빈, '대체 선수' 김민규도 출전필 미켈슨(미국). ⓒ AFP=뉴스1욘 람(스페인). ⓒ AFP=뉴스1장유빈. (LIV 골프 제공)관련 키워드LIV오일머니사우디아라비아미켈슨람장유빈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